
<사진 설명 : 7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‘K-공정무역인증을 위한 국회 포럼’에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>
지난 4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‘K-공정무역인증을 위한 국회 포럼’은
한국 실정에 맞는 독자적 인증제도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약 70여명이 함께하였습니다.
이번 포럼은 한국공정무역협의회가 주관하고,
이강일·부승찬·최혁진 의원이 공동 주최했으며, 우원식 국회의장이 영상축사로 참여를 하였습니다.
또한 현장에는 조정식 의원도 함께해 축사를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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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진 설명 : 7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‘K-공정무역인증을 위한 국회 포럼’에 참석한 (앞줄 왼쪽부터) 김찬종 서울대 명예교수와 조정식·이강일·부승찬·최혁진 의원, 그리고 (뒷줄 왼쪽부터) 김영식 사무국장(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),김선화 위원장(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), 최유진 강남대교수, 안광중 대표이사(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협의회)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>
참석자들은 해외 인증 의존의 한계를 지적하며,
한국 사회적경제 조직과 협동조합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경로 마련,
공동브랜드 도입을 통한 진입 장벽 완화,
지방정부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법 개정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.

전문가들은 공정무역이 구조적 불평등을 극복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길임을 확인하며,
한국형 인증제도가 생산자·기업·소비자 모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.
이번 포럼은 “한국 실정에 맞는 K-공정무역인증제” 도입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,
국회와 민간이 함께 제도화를 모색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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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진 설명 : 7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‘K-공정무역인증을 위한 국회 포럼’에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>
지난 4월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‘K-공정무역인증을 위한 국회 포럼’은
한국 실정에 맞는 독자적 인증제도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약 70여명이 함께하였습니다.
이번 포럼은 한국공정무역협의회가 주관하고,
이강일·부승찬·최혁진 의원이 공동 주최했으며, 우원식 국회의장이 영상축사로 참여를 하였습니다.
또한 현장에는 조정식 의원도 함께해 축사를 전했습니다.
<사진 설명 : 7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‘K-공정무역인증을 위한 국회 포럼’에 참석한 (앞줄 왼쪽부터) 김찬종 서울대 명예교수와 조정식·이강일·부승찬·최혁진 의원, 그리고 (뒷줄 왼쪽부터) 김영식 사무국장(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),김선화 위원장(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), 최유진 강남대교수, 안광중 대표이사(사단법인 한국공정무역협의회)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>
참석자들은 해외 인증 의존의 한계를 지적하며,
한국 사회적경제 조직과 협동조합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경로 마련,
공동브랜드 도입을 통한 진입 장벽 완화,
지방정부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법 개정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.
전문가들은 공정무역이 구조적 불평등을 극복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길임을 확인하며,
한국형 인증제도가 생산자·기업·소비자 모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.
이번 포럼은 “한국 실정에 맞는 K-공정무역인증제” 도입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,
국회와 민간이 함께 제도화를 모색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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